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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진스 '슈퍼랜딩', 구글플레이 사전 체험판 피처드 선정

등록일 2019년04월19일 14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슈퍼진스(대표 강은성)가 개발 중인 캐주얼 게임 '슈퍼랜딩'이 19일 구글플레이 사전 체험판 피쳐드에 선정되었다.

 

구글플레이 사전 체험판 피쳐드에 선정된 '슈퍼랜딩'은 남녀노소 누구나 원터치로 쉽게 플레이가 가능한 랜딩 캐주얼 게임이다. 식상한 퍼즐, 러닝 게임이 아닌 새로운 타입의 독창적인 캐주얼 게임으로 빈 화면을 터치하면 캐릭터가 집게에 매달리고, 다시 터치하면 점프해서 발판에 착지한다. 점프해서 날아간 캐릭터는 오브젝트, 아이템을 이용해 마지막 발판까지 착지해 클리어 점수를 넘으면 스테이지 클리어가 되는 랜딩 캐주얼 게임.

 

집게에 매달려 점프하는 포인트에 따라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고, 점프대를 만나면 튀어 오르고, 얼음블록에서는 미끄러지는 등 물리적인 액션으로 아케이드적인 재미가 있으며, 매10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보스를 물리치고 동물 친구들을 구출해야 한다. 등장하는 보스는 미사일을 맞춰서 물리쳐야 함으로 순간 몰입감과 긴장감이 넘친다. 이렇게 보스를 물리치고 동물 친구들을 구출하면 40여종의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을 '캐릭터 도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착지할 때의 재미 요소로 두더지, 별, 큐브 조각을 맞추면 행운의 점수까지 얻을 수 있으며, 점프 상태에서 대쉬를 좌우로 사용하는 손맛과 마지막 발판에서 2배의 점수인 슈퍼랜딩이나 슈퍼히어로랜딩을 달성하면 쾌감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20스테이지마다 점프대, 포털, 짚라인, 점프벽, 바람, 자기장 등 새로운 오브젝트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스테이지 클리어, 퀘스트를 통해 나의 계정 레벨이 성장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키울 수 있다. 레벨업을 하면 나이스 점수, 탈출 점수, 콤보 점수, 획득 골드량이 증가하며, 보스전에서 미사일 데미지를 증가시킬 수 있어서 스테이지를 보다 더 쉽게, 고득점으로 클리어할 수 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보상과 골드를 획득하고, 레벨업을 한 후 각 스테이지별 랭킹과 4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한 월드를 클리어하면 도전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20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비슷한 유저끼리 경쟁하는 리그에 도전할 수 있어서 다른 유저들과 매일, 매주마다 경쟁을 할 수 있다.

 

특히 국기 시스템은 일반, 스페셜 스테이지, 리그에 1위를 하고 있는 국가의 국기가 들어가 전세계 유저들과 순위 경쟁을 할 수 있으며, 월드맵에도 1위를 하고 있는 국가의 국기를 표시해 월드맵 점령전을 연상케 한다.

 

또한 1위를 한 일반 및 스페셜 스테이지, 리그에서 1위를 빼앗겼을 때 푸쉬 알림으로 알려주는 시스템과 추가될 국가별 스테이지 점령 숫자와 점유율은 승부욕을 자극한다.

 

슈퍼진스의 최수만 팀장은 “아직 개발중인 게임으로 이번에 구글플레이 사전 체험판 피쳐드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캐주얼 게임을 선호하는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기 위해 4주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 체험판을 플레이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슈퍼랜딩'이 새로운 캐주얼 게임을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보완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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