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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19] 디아블로 이모탈의 4번째 신규 캐릭터 '악마사냥꾼' 공개

등록일 2019년11월03일 13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 간 개최되는 블리즈컨을 통해 넷이즈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MMO ARPG를 표방하는 모바일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타격감을 앞세운 블록버스터급 모바일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번 블리즈컨을 통해서는 신규 직업인 '악마사냥꾼'이 공개됐다.게임의 주요 무대는 '디아블로3'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워담'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며 유저들은 타락한 숲을 지나 마을 회관으로 나가가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최신버전에서는 캐릭터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궁극기가 함께 업데이트 됐다. 바바리안의 '피의 분노(가칭)'은 찢어발기기의 능력을 강화해 공격할 때마다 생명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악마사냥꾼의 '총알의 비(가칭)'는 쇠뇌 사격 능력을 강화해 다수의 적을 상대할 수 있으며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수도사의 '번개의 흐름(가칭)'은 천둥의 주먹 능력을 강화해 적을 쓰러뜨릴 때마다 새로운 대상으로 순간이동 하며 뇌우를 생성하고 마법사의 '극한의 힘(가칭)'은 감전 능력을 강화해 전기가 팅길 수 있는 개체수가 증가하고 공격을 하면서 이동이 가능하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길드, 대균열, 멀티플레이 던전, 신규 지역, 새로운 정복자 시스템, 소지품 관리 시스템, 캐릭터 기술 선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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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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