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유료화 시대, OBT를 대하는 개발사와 유저의 온도 차...
부분 유료화 과금 모델은 이미 게임시장의 대세가 된지 오래다. 현재 국내 게임 시장에서 월 정액 게임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으며 일부 대작 MMORPG가 월 정액제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서비스 중간에 부분 유료화로 전환한 경우도 많다.온라인게임에 부분 유료화 모델이 자리를 잡으... 2016-03-04
누구를 위해 한글화를 하나? 게이머들은 모르는 그들의 속...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콘솔 유통사 및 퍼블리셔들의 고민은 '이 타이틀을 어떻게 한국에 가져올까'였다. 그만큼 마음에 드는 타이틀이 있더라도 그것을 국내에 유통하기까지 수많은 장벽이 있었기 때문이다.사업 제안을 하기 위해 안내 메일을 보내면 돌아오는 대답은 '한국의 시장... 2016-03-01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소비자, 여성 게이머는 어디에 ...
"여성 유저들을 타겟으로 한 게임은 어디에 광고하면 좋을까요?"얼마전 한 게임 개발사의 관계자가 육아 관련 정보를 나누는 여성 커뮤니티에 신작 모바일게임 홍보를 하면 어떨지 기자에게 물어봤다. 게임의 특성을 생각할 때 아주 이상하지는 않지만 왜 '일반적'인 곳이 아닌 '... 2016-02-11
'빛 좋은 개살구' 카카오게임의 회생 전략, 이것이 최선이...
지난 1월 28일, 모바일게임 업계의 눈과 귀는 카카오게임의 새 수장 남궁훈 CGO(Chief Game Offier, 게임 총괄 부사장)에게 집중됐다. 새롭게 카카오의 게임사업을 이끌게 된 그가 침체에 빠진 카카오게임을 구하고 불신의 늪에 빠진 카카오게임과 개발사들 사이에 가교를 놓을 혁신 전략을 ... 2016-02-03
올해 첫 MMORPG 대작 '블레스'의 성공을 바라는 이유...
모바일게임에 주도권을 내주고 잔뜩 움츠려들었던 온라인게임 시장이 연초 블레스를 시작으로 연이어 대작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올해는 제대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듯 싶다.그 결과는 올해의 마지막이 되어서야 알게 되겠지만 적어도 이렇게 많은 대작 타이틀이 동시에 경쟁하는 모습은... 2016-01-25
[칼럼]게임업계에도 부는 복고 열풍, 반갑지만 아쉬운 이...
전자제품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6(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을 관통한 주제는 바로 '복고(레트로)'였다. 이번 CES 2016 현장에서 일본 테크닉스와 소니는 추억의 턴테이블(레코드 플레이어) 신제품을 선보이고 LP판의 추억을 가진 중장년 층... 2016-01-20
한국 모바일게임, 이제 중국시장은 없다
지난 수년 동안 한국에서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창업하거나 신규 프로젝트를 세울 때 최우선 고려대상은 '중국시장'이었다. '중국시장에 통할 게임을 개발하려는 회사', '중국시장을 염두에 둔 기획'에 투자가 이뤄졌다. 세계 거대 시장 중 외국게임이 성공하기 힘든 일본은 물론 유저 성향이... 2016-01-11
2016년, 게임산업에 대한 정부의 시선이 더 따뜻해졌으면...
사건보다는 변화가 더 기억에 남았던 2015년이 지고 2016년이 새롭게 시작됐다.지난 해 게임업계는 VR등 차세대 기술과 자신들이 보유한 게임 IP를 통해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해에는 침체기가 오래 지속됐던 콘솔 시장까지 살아나면서... 2016-01-04
MS의 '마크 와트니' 이수하 차장의 마지막 인사 "이제 게...
최근 개봉해 국내에서도 커다란 인기를 얻었던 영화 '마션'은 사람이 살 수 없는 화성에 불의의사고로 남겨진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국내 개봉 후 '화성판 삼시세끼'라는 별칭을 들을정도로 화성에서 살아남기 위한 마크의 노력은 인상적이었다.콘솔 개발사, 유통... 2015-12-15
[칼럼]가상현실(VR)에서의 '불쾌한 골짜기(Uncanny Valley...
미래 게임 산업의 주역으로 점쳐지는 VR(Virtual Reality: 가상 현실) 게임은 플레이어가 직접 가상 세계 속에 들어가 가상의 대상과 상호 작용하고 또 체험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HMD(Head mounted display;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본래의 시각을 차단하면, 양 쪽 눈에 각각 ... 2015-12-11
[게임매장 리포트]인트라게임즈, 2016년 RPG 라인업 강화 ...
기자는 지난주 도쿄 롯본기에서 열린 '단간론파3' 발표회에 다녀왔다. AKB 멤버를 포함한 아이돌 가수와 인기 성우, 애니메이션 감독 등 호화 게스트가 총출동하며, 60여명의 일본 기자가 몰려 취재열기가 뜨거웠던 이 행사에 외국에서 취재하러 온 건 한국의 게임포커스 뿐이었다.단간론파... 2015-12-08
'울보' 카와우치 시대 끝, 하지만 플레이스테이션의 진격...
2010년부터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를 이끌어 온 카와우치 시로 대표가 본사 부사장직에 전념하기 위해 SCEK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이를 두고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는 한국 사업에 열정적이었던 카와우치 대표가 물러나면서 SCEK의 활동도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 2015-11-25
기대와 아쉬움이 함께 남은 '지스타 2015'
올해를 마무리하는 국내 게임업계 최대 행사인 '지스타 2015' 막을 내렸다. 올해 지스타는 민간으로 이양 된 이후 국내 메이저 게임기업들의 참여율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작 전부터 성공에 대한 우려가 그 어느 때 보다 컸다. 지스타 첫 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현장에서 취재했... 2015-11-24
다양한 e스포츠 리그의 가능성을 보여준 '지스타 2015'...
다양한 신작 게임 만큼이나 다양한 e스포츠 리그를 진행하며 볼거리가 풍성했던 '지스타 2015'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해와 비교해 약 2.7% 증가한 2,636부스가 참여한 지스타 2015은 다양한 게임 전시와 부대 행사 외에도 여러 e스포츠 대회를 정식 프로그램으로 지정하고 ... 2015-11-23
[지스타15]"내가 더 슬프다" SCEK 카와우치 대표, 한국 떠...
"이렇게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2010년부터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6년 동안 이끌어 온 카와우치 시로(Kawauchi Shiro) 대표가 기자들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인삿말은 늘 같은 내용이었다. 워낙 자주 들어 이제 기자들이 그를 만나면 "이렇게 먼 곳까지 ... 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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