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M', 또 다시 기대를 하게 되는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도...
국내 최초로 오로지 단축키와 마우스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했던 MMORPG '리니지', 시대를 앞선 그래픽과 퀄리티로 국내에 PC 교체 열풍을 몰고 온 '리니지2', 최고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한국형 RVR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아이온', 언리얼엔진3를 거의 완벽하게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는 '... 2016-03-31
진짜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게임사 어디 없나요...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평소 게임전문매체의 취재기사들을 유심히 본 독자가 있다면 위와 같은 말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게임 관련 각종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거나 다짐을 이야기 할 때 게... 2016-03-30
엔씨는 역시 엔씨...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로 확인한 ...
한국 게임업계의 오랜 라이벌 엔씨소프트와 넥슨은 오랫동안 '개발의 엔씨, 운영의 넥슨'으로 규정되어 왔다. 한국 최고의 개발력을 보유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수준의 온라인게임을 선보여 온 엔씨소프트와 잘 나가는 게임을 인수해 더 잘 되게 만드는 넥슨의 기업문화를 가리키는 ... 2016-03-21
선데이토즈, 자회사 '애니팡 플러스'에 우상준 대표 선임...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 www.sundaytoz.com)가 자회사 '애니팡 플러스'에 우상준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우상준 신임 대표는 NHN(전 한게임) 웹보드 사업부장을 거쳐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 동사 자회사인 블랙픽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선데이토즈는 국내 웹보드 게임 시... 2016-03-17
부분 유료화 시대, OBT를 대하는 개발사와 유저의 온도 차...
부분 유료화 과금 모델은 이미 게임시장의 대세가 된지 오래다. 현재 국내 게임 시장에서 월 정액 게임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으며 일부 대작 MMORPG가 월 정액제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서비스 중간에 부분 유료화로 전환한 경우도 많다.온라인게임에 부분 유료화 모델이 자리를 잡으... 2016-03-04
누구를 위해 한글화를 하나? 게이머들은 모르는 그들의 속...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콘솔 유통사 및 퍼블리셔들의 고민은 '이 타이틀을 어떻게 한국에 가져올까'였다. 그만큼 마음에 드는 타이틀이 있더라도 그것을 국내에 유통하기까지 수많은 장벽이 있었기 때문이다.사업 제안을 하기 위해 안내 메일을 보내면 돌아오는 대답은 '한국의 시장... 2016-03-01
[부고]네시삼십삼분 김현진 해외사업실장 부친상...
네시삼십삼분 해외사업실 김현진 실장 부친상.상주 : 김현진망자 : 김창욱(부친)빈소 : 김해중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경상남도 김해시 분성로 94-8)발인 : 2월28일 오전 6시30분연락처 : 055-330-6022*삼가 고인의 명복과 안식을 빕니다.... 2016-02-27
[인사]경기콘텐츠진흥원, 신임 원장에 박헌용 前 KT 전무 ...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9일 경기도 부천시 경기콘텐츠진흥원 본원에서 박헌용(朴憲鎔, 56) 前 KT CR(Corporate Relations)협력실장(전무)을 제 7대 원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박원장은 강원대를 졸업한 이후 약 27년간 KT그룹에 재직하며 KT파워텔 사장, KT링커스 사장 등을 두루 거친 ICT(정... 2016-02-19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소비자, 여성 게이머는 어디에 ...
"여성 유저들을 타겟으로 한 게임은 어디에 광고하면 좋을까요?"얼마전 한 게임 개발사의 관계자가 육아 관련 정보를 나누는 여성 커뮤니티에 신작 모바일게임 홍보를 하면 어떨지 기자에게 물어봤다. 게임의 특성을 생각할 때 아주 이상하지는 않지만 왜 '일반적'인 곳이 아닌 '... 2016-02-11
'빛 좋은 개살구' 카카오게임의 회생 전략, 이것이 최선이...
지난 1월 28일, 모바일게임 업계의 눈과 귀는 카카오게임의 새 수장 남궁훈 CGO(Chief Game Offier, 게임 총괄 부사장)에게 집중됐다. 새롭게 카카오의 게임사업을 이끌게 된 그가 침체에 빠진 카카오게임을 구하고 불신의 늪에 빠진 카카오게임과 개발사들 사이에 가교를 놓을 혁신 전략을 ... 2016-02-03
엔씨소프트 2016년 정기 임원 인사, '게임 사업' 김택헌-...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29일(금)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사업성과 및 재무구조를 확보한 것에 대한 평가와 ▷PC온라인/모바일게임 차기 신작 출시와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대한 역량 집중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승진자는 부사장 2명, 상무 ... 2016-01-29
[인사]에이텐코리아, 신임 지사장에 고충섭 부사장 선임...
에이텐코리아(대표 고충섭, www.aten.co.kr)는 2016년을 맞아 신임 지사장으로 고충섭 부사장을 선임하고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신임 고충섭 지사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와 국립대만대학원을 졸업하고 2003년부터 에이텐코리아... 2016-01-27
올해 첫 MMORPG 대작 '블레스'의 성공을 바라는 이유...
모바일게임에 주도권을 내주고 잔뜩 움츠려들었던 온라인게임 시장이 연초 블레스를 시작으로 연이어 대작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올해는 제대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듯 싶다.그 결과는 올해의 마지막이 되어서야 알게 되겠지만 적어도 이렇게 많은 대작 타이틀이 동시에 경쟁하는 모습은... 2016-01-25
[칼럼]게임업계에도 부는 복고 열풍, 반갑지만 아쉬운 이...
전자제품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6(Consumer Electronics Show 2016)'을 관통한 주제는 바로 '복고(레트로)'였다. 이번 CES 2016 현장에서 일본 테크닉스와 소니는 추억의 턴테이블(레코드 플레이어) 신제품을 선보이고 LP판의 추억을 가진 중장년 층... 2016-01-20
한국 모바일게임, 이제 중국시장은 없다
지난 수년 동안 한국에서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창업하거나 신규 프로젝트를 세울 때 최우선 고려대상은 '중국시장'이었다. '중국시장에 통할 게임을 개발하려는 회사', '중국시장을 염두에 둔 기획'에 투자가 이뤄졌다. 세계 거대 시장 중 외국게임이 성공하기 힘든 일본은 물론 유저 성향이... 2016-01-11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