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Nintendo Switch 플랫폼 소프트웨어 '13기병방위권'을 14일(목)에 판매 시작한다고 밝혔다. 과거와 미래의 시공간을 넘어서 그려지는 13명의 소년 소녀의 군상극이 닌텐도 스위치에서 펼쳐진다.
또한 제품판의 도입부를 고스란히 담은 무료 체험판 배포와 발매를 기념한 호화 선물 캠페인도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tlus Korea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13기병방위권'이란
과거와 미래의 시공간을 넘어서 그려지는 13명의 소년 소녀의 군상극이다.
2019년 11월 28일(아시아 지역은 2020년 3월 19일) PlayStation4로 발매된 뒤 '기억을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고 생각할만큼 예측 불가능하고 치밀한 스토리에 대한 평가, 평판이 확대되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
STORY
1985년, 어느 날 갑자기 운석처럼 날아온 '괴수' 13명의 소년 소녀들은 '병기'라 불리는 거대한 로봇을 타고 '파멸의 운명'에 시간을 넘어 맞선다.
캐릭터
주인공은 13명으로, 전원의 스토리를 파헤치면 세계의 본모습이 밝혀진다.
게임 시스템
이야기는 '붕괴편', '회상편', '탐구편' 3개의 파트로 진행된다.
각 파트는 일상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통해 '파멸의 운명'의 진상을 탐구해 나가는 어드벤처 파트 '회상편'. '기병'을 타고 괴수와 싸워 세계를 지키는 배틀 파트 '붕괴편' 이벤트 아카이브 및 미스터리 파일로 스토리 회상 및 고찰을 즐길 수 있는 '탐구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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