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영화화한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지난 3월 30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 공개된 이후 해외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상상하는 모든 것이 네모난 현실이 되는 ‘오버월드‘에 예기치 않게 빨려 들어간 ‘개릿’, ‘나탈리‘, ‘던’, ‘헨리’ 네 사람이 그곳을 자유자재로 누비는 ‘스티브’를 만나 펼치는 상상초월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이다.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완전 미쳤다! 기대한 100%를 모두 보여준다”(Chris Gallardo),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서 봐야 할 영화!”(Patrick Beatty), “상상력 하나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보다 더 ‘잭 블랙’스러울 수 없다!”(Christopher Rates It), “이상한 보석 같은 영화! 독특하고 색다르고 진짜 재밌다!”(Ash Crossan), “근래 극장에서 가장 크게 웃었다! 예상치 못한 재미가 가득”(Jordan Maison) 등 호평을 쏟아내며 <마인크래프트 무비>의 볼거리와 유쾌한 웃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팬들을 감탄시킬 샌드박스 게임 레퍼런스들이 가득하다!”(Davy), “게임 고인물도, 뉴비도 모두 자신만의 오버월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영화!”(TomMCJL) 등 원작 게임 팬들은 물론 처음 접하는 관객들까지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과 함께 “가족과 다 같이 봤는데 상상 이상! 막내가 좋아할 줄은 알았지만 모두 많이 웃었다”(Andy Signore), “유쾌하고 매력적인 가족 영화의 정석!”(EJ Moreno)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자레드 헤스 감독의 독특한 코미디를 제이슨 모모아와 잭 블랙이 훌륭하게 이끈다”(Leo Rydel), “제이슨 모모아와 잭블랙의 역대급 케미! 모모아의 연기 변신도 반갑다”(BiteSizedMedia), “기대만큼 미친 잭 블랙!”(Chris Killian) 등 제이슨 모모아와 잭 블랙의 싱크로율 100% 캐릭터 소화력과 이들이 보여주는 환상의 케미에 대한 호평 세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오는 4월 30일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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