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모바일 한게임포커' 센서타워 APAC 어워즈 '최고의 포커 게임'으로 선정

등록일 2026년03월04일 10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자사의 모바일 웹보드 게임 ‘모바일 한게임포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에서 2025년 ‘최고의 포커 게임’에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지난 1년 간 출시된 게임·어플리케이션 중 뛰어난 성과를 선보인 타이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포커 게임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실시간 경쟁 경험을 선보였던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2025년 ‘최고의 포커 게임’ 부문에 선정되었다.

 

‘모바일 한게임포커’의 수상 이유에 대해 센서타워 측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아시아 지역 포커 게임 부문 매출 1위, ▲누적 매출 2억 5,000만달러 돌파를 꼽았다. 또한 “고도의 전략성이 요구되는 고수준의 경쟁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접근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이 성공의 핵심이며, 이를 통해 독보적인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2025년 포커 게임 4종에 대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던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2026년에도 포커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성장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오랜 기간 ‘모바일 한게임포커’를 즐겨주신 이용자분들 덕분에 2025년 ‘최고의 포커 게임’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2026년에도 포커 게임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풍성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출시된 ‘모바일 한게임포커’는 NHN이 모바일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첫 웹보드 게임으로, ‘하이로우’, ‘홀덤’, ‘7포커’, ‘로우바둑이’ 등 다양한 정통 포커 게임을 모바일 게임환경에 최적화해 제공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PC 위주로 성장하던 웹보드 게임 사업을 모바일 시장까지 성공적으로 확장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한 게임이다[확률형 아이템 포함].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