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PC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시나리오 '영속의 묵시록 제1장' 티저 공개

등록일 2025년04월03일 16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빛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시나리오 '영속의 묵시록'의 티저를 공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영속의 묵시록'은 버론 진영 관련 시나리오로서 총 3부작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는 '제1장 : 깨어난 죽음'으로서 이달 업데이트 예정이다.

 

버론의 해방을 꿈꾸는'커트'와 조력자인 세인퀴스 세 자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새로운 음모를 꾸미는 '흑신관 카르제'가 신규 빌런으로 등장한다.

 

또한 신규 필드인 '왜곡된 시간 : 아인해리'를 선보인다. 무너진 퀴리타티오의 잔해에서 발견된 과거의 공간에서 유저들은 흑신관에 의해 되살아난 대장군 크라누스를 보스로 만나게 된다.

 

아울러 신규 미션인 '현상금 사냥-도플갱어'와 '현상금 사냥-버론'이 업데이트된다. 새로운 시나리오에서 커트와 버론들은 오르덴의 잔당과 루시아 상단 두 세력을 동시에 상대하게 된다.

 

이와 함께 39등급 무기 '뮤에르투오스' 시리즈와 아티팩트인 '거인 장군' 시리즈가 추가될 예정이다. 뮤에르투오스 시리즈는 신규 미션을 통해 획득할 수 있고, 거인 장군 시리즈는 ‘영속의 묵시록’ 퀘스트 완료 후 제작 재료를 모아 제작할 수 있다.

 

게임 및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이번 버론 시나리오는 아일리스 시나리오 3부에 앞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여정이 될 것"이라며 "곧 업데이트 될 영속의 묵시록을 유저들께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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