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시나리오 '영속의 묵시록'의 티저를 공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영속의 묵시록'은 버론 진영 관련 시나리오로서 총 3부작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는 '제1장 : 깨어난 죽음'으로서 이달 업데이트 예정이다.
버론의 해방을 꿈꾸는'커트'와 조력자인 세인퀴스 세 자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새로운 음모를 꾸미는 '흑신관 카르제'가 신규 빌런으로 등장한다.
또한 신규 필드인 '왜곡된 시간 : 아인해리'를 선보인다. 무너진 퀴리타티오의 잔해에서 발견된 과거의 공간에서 유저들은 흑신관에 의해 되살아난 대장군 크라누스를 보스로 만나게 된다.
아울러 신규 미션인 '현상금 사냥-도플갱어'와 '현상금 사냥-버론'이 업데이트된다. 새로운 시나리오에서 커트와 버론들은 오르덴의 잔당과 루시아 상단 두 세력을 동시에 상대하게 된다.
이와 함께 39등급 무기 '뮤에르투오스' 시리즈와 아티팩트인 '거인 장군' 시리즈가 추가될 예정이다. 뮤에르투오스 시리즈는 신규 미션을 통해 획득할 수 있고, 거인 장군 시리즈는 ‘영속의 묵시록’ 퀘스트 완료 후 제작 재료를 모아 제작할 수 있다.
게임 및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이번 버론 시나리오는 아일리스 시나리오 3부에 앞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여정이 될 것"이라며 "곧 업데이트 될 영속의 묵시록을 유저들께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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